erpkaizen

가치를 재는 법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는 일의 ROI

측정 있음 2026년 9월 21일 약 9분
5
부서마다 자기 숫자를 들고 있을 때의 대조 경로 수와, 모두가 하나의 원천을 함께 쓸 때를 비교한 그림.

대조 비용은 부서 수가 아니라 서로 맞춰 봐야 하는 부서 쌍의 수를 따라 늘어납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그 수가 얼마나 빨리 달아나는지 보세요.

부서마다 데이터가 나뉘어 있는 것은 흔히 기술적 불편으로 취급됩니다. 재무의 눈으로 보면 그것은 날마다 현금을 깎아 내는 조용한 세금입니다.

해마다 되찾을 수 있는 금액 추정

필요한 것은 인원과 부서 수뿐입니다. 매출, 주문 건수, 매출채권, 재고는 보통의 비율로 거기서 도출됩니다 —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회사 전체 인원
따로 사본을 두고 있는 곳을 셉니다. 영업, 창고, 회계, 구매…

귀사의 규모에서 도출한 값

연 매출(VND)
연 주문 건수
매출채권 평균 잔액(VND)
재고 평균 금액(VND)
가정 — 눌러서 하나씩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규모와 공수

주문

매출채권

재고

어느 구멍이 가장 큰가 막대에 올리면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보입니다
A. 대조라는 이름의 세금
B. 이중 입력
C. 회수 지연
D. 재고 불일치
A. 대조라는 이름의 세금
B. 이중 입력
C. 회수 지연
D. 재고 불일치
연간 되찾는 현금 합계

이것은 추정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무엇을 바꾸기 전에 진짜 기준값을 재야만 의미가 생깁니다 — 글 끝의 3단계 경로를 보세요.

영업이 자기 관리표를 따로 들고, 창고는 선반 카드나 누군가의 스프레드시트로 돌아가고, 회계는 또 다른 소프트웨어에 앉아 있을 때, 회사는 세 가지 통화로 값을 치릅니다. 맞춰 보느라 녹아 없어지는 공수, 늦게 회수한 돈의 이자, 그리고 시스템이 말하는 자리에 없는 재고에서 나오는 손실입니다.

이 글은 그 '보이지 않는' 효과를 실제 현금으로 바꾸는 방법과 식을 제시합니다. 이사회 앞에서 지켜 낼 수 있는 종류의 숫자입니다. 그리고 이 매체는 독자가 검증할 수 없는 숫자를 믿지 않으므로, 위의 계산기는 당신의 규모를 넣고, 모든 가정을 바꾸고, 계산의 각 단계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계산기는 어떻게 규모에서 전부를 도출하는가

이 계산기의 첫 판에는 이름을 붙여 둘 만한 오류가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수치화할 때 누구나 저지르는 오류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채권, 재고 금액, 주문량이 서로 무관한 입력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셋 다 매출 규모의 양이지 인원 규모의 양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원을 세 배로 늘려도 합계는 몇 퍼센트밖에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출력은 정교해 보이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두 칸이 거의 방향을 잡지 못했던 것입니다.

고치는 방법은 사슬로 엮는 것입니다. 고리 하나하나가 직접 검증할 수 있는 평범한 재무 비율입니다.

매출 = 인원 × 1인당 매출
연 주문 건수 = 매출 ÷ 주문 한 건 평균 금액
매출채권 = 매출 × DSO ÷ 365
재고 = 매출 × (1 − 매출총이익률) ÷ 회전수

그러면 네 군데 누수가 모두 규모를 따라 움직입니다. A는 부서 쌍의 수 주문량을, B는 다시 입력하는 인원과 잘못 입력된 주문을, C는 매출채권을, D는 실주와 안고 있는 재고를 따릅니다. 인원을 60에서 200으로 옮기면 합계는 약 8억 1,500만에서 약 27억 동으로 — 첫 판이 내놓던 +22%가 아니라 비례해서 움직입니다.

이 사슬의 고리는 모두 고칠 수 있는 칸입니다. 1인당 매출이 기본값과 전혀 다르다면 — 그리고 유통과 제조는 애초에 전혀 다릅니다 — 합계를 읽기 전에 그 칸부터 고치세요.

1. 데이터가 흩어져서 생기는 네 갈래 현금 누수

  1. 대조라는 이름의 세금. 회계, 창고, 영업이 파일을 열고, 줄을 맞춰 보고, 누구 숫자가 맞는지 따지는 데 매주 수십 시간을 씁니다.
  2. 이중 입력의 낭비. 같은 전표를 부서마다 다시 칩니다. 공수가 들고, 오류율이 올라가며, 그것은 세금계산서 취소와 재발행 비용이 됩니다.
  3. 현금과 의사결정의 지연. 맞지 않는 매출채권이 잔액 대조를 마감 뒤 1~2주로 밀어냅니다. 돈이 늦게 들어온다는 것은 이자를 더 낸다는 뜻입니다.
  4. 장부 재고와 실물 재고의 어긋남. 영업이 유령 재고를 두고 약속해 주문이 취소되고, 반대로 창고는 품절이라 여겨 과다 매입해 자금이 묶입니다.
회계 원장, 현장 데이터, 품질 측정을 동시에 읽어 들이는 분석 화면
평소에는 따로 놓여 있는 세 묶음의 숫자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회계 원장,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 품질 측정. 각 패널이 출처와 소요 시간을 스스로 밝힙니다. '단일 진실 원천'이 실제로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데모 시스템에서 촬영했으며 회사명과 모든 수치는 기계가 생성한 것입니다.

2. 이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네 개의 식

A. 대조의 세금 → 증발한 인건비

연간 대조 비용 = Σ (월 시간 × 시간당 비용) × 12
시간당 비용 = 실제 인건비(총지급+사회보험+수당) ÷ 176시간
재고 회계 월 15시간(월 1,200만 ≈ 68,000 đ/시) = 1,020,000 đ · 채권 회계 월 15시간(1,500만 ≈ 85,000 đ/시) = 1,275,000 đ · 회계 팀장 검토 월 6시간(3,000만 ≈ 170,000 đ/시) = 1,020,000 đ · 창고 담당과 영업 지원 월 20시간 = 1,500,000 đ. 합계 ≈ 월 4,800,000 đ → 연 57,600,000 đ.

계산기는 이것을 다르게 모형화하며, 그 차이가 바로 요점입니다. 사람을 더해 올리는 대신 서로 맞춰 봐야 하는 부서의 쌍을 셉니다. 네 부서면 여섯 쌍, 여섯 부서면 열다섯 쌍. 대조 비용은 부서 수가 아니라 쌍의 수를 따라 늘어납니다. '팀 하나 늘렸을 뿐'인 회사에서 월 마감이 눈에 띄게 길어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B. 이중 입력 → 남는 공수와 재작업

낭비 = (연 주문 건수 × 건당 재입력 시간 × 시간당 비용) + 오류 수습 비용
월 2,000건, 회계와 창고가 건당 3분씩 다시 입력 = 월 100시간 ≈ 7,000,000 đ. 오타율 1%(월 20건)를 건당 약 150,000 đ의 취소·재배송으로 계산하면 월 3,000,000 đ. 합계 ≈ 월 10,000,000 đ → 연 120,000,000 đ.

C. 회수 지연 → 아낄 수 있는 자본 비용

일관된 시스템 하나가 있으면 매출채권 대조표가 15일이 아니라 1일에 나갑니다. 줄인 날수가 그대로 이자를 깎습니다.

지연의 비용 = 매출채권 평균 잔액 × (연이율 ÷ 365) × 지연 일수
매출채권 평균 잔액 200억 đ, 차입 금리 연 8%, 13일 단축: 20,000,000,000 × 8% ÷ 365 × 13 ≈ 월 57,000,000 đ. 아끼는 이자 ≈ 연 684,000,000 đ.

대개 이것이 가장 큰 항목이고, ERP 제안서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어느 부서의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재무상태표의 것입니다.

D. 재고 불일치 → 묶인 자금과 잃은 주문

손실 = (과다 매입 금액 × 보유 비용률) + 품절로 잃은 매출총이익
창고에 없는 재고를 시스템이 보여 주어 월 4건이 취소되고, 4 × 5,000,000 = 월 20,000,000 đ의 매출총이익을 잃습니다. 자재를 3억 đ 과다 매입하고 보유·자본 비용을 연 15%로 보면 연 45,000,000 đ. 합계 ≈ 연 285,000,000 đ.

3. 요약

매출 500억~1,000억 đ 규모 회사를 가정한 추정입니다.

병목낭비의 성격연간 회수
월말 상호 대조녹아 없어진 공수5,000만~8,000만 đ
반복되는 수기 입력남는 단계와 재작업1억~1.4억 đ
채권 대조 지연밖에 나가 있는 현금2억~6억 đ
재고와 장부의 어긋남묶인 자금과 실주1.5억~3억 đ
현금 효과 합계연 5억~11.2억 đ

4. 진짜로 재기 위한 세 단계

  1. 무엇을 개선하기 전에 기준값을 잡으세요. 지금 마감에 며칠이 걸리는지, 불일치를 푸는 회의에 몇 시간을 쓰는지, 재고 오류로 인한 취소율, 그리고 DSO를 기록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뒤의 모든 숫자가 일화가 됩니다.
  2. 데이터가 생겨나는 지점을 고정하세요. Excel로 내보내 흐름 밖에서 일하는 습관을 없앱니다. 승인과 검증을 설정해 데이터가 발생원에서 한 번만 입력되게 합니다.
  3. 90~180일 뒤에 다시 감사하세요. 마감 일수, 아낀 이자, 비워 낸 공수를 기준값과 같은 사람들, 같은 시기와 비교합니다.

단일 진실 원천을 지킬 수 있을 때까지 ERP를 개선하는 일은 기술에 쓰는 지출이 아닙니다. 회사가 자기 운영의 틈으로 해마다 흘리고 있는 돈을 도로 주워 담는 행위입니다.

예시 수치는 매출 500억~1,000억 đ 규모 회사를 가정한 것이며, 어떤 고객사의 시스템에서 가져온 것도 아닙니다.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