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의 지속적 개선에 관하여
그것은 기업이 스스로 배운 것을 쌓아 두는 곳입니다. 여기서는 그것을 개선하는 방법과, 개선 하나하나가 얼마의 값어치를 갖는지 측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이 매체가 있는 이유.
글
5편모든 ERP 프로젝트는 순서를 정해야 하는 순간에 이릅니다. 원칙은 반박하기 어렵고 그만큼 믿기도 어렵습니다. 순서를 틀리면 얼마가 드는가, 그리고 그 주장은 어떤 세 숫자에 얹혀 있는가.
읽기 →유통의 출고 계획은 거의 언제나 공유 스프레드시트로 시작하고, 실제로 잘 돌아갑니다. 문제는 하루 수백 건을 넘어야 드러납니다. 해법은 스프레드시트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조작감을 시스템 안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읽기 →견적서와 계약서는 고객에게 직접 닿는 접점이자 수작업이 가장 많이 남은 공정입니다. 고객마다 양식을 지정하면 중견 회사는 한 달 안에 본전을 뽑습니다.
읽기 →ERP에서 사무직의 시간을 가장 많이 먹는 동작은 손이 키보드를 떠나는 일입니다. 한 번 한 번은 불평하기에 너무 작습니다 — 하루 8,000칸을 곱하기 전까지는.
읽기 →부서마다 데이터가 나뉘어 있는 것은 흔히 기술적 불편으로 취급됩니다. 재무의 눈으로 보면 그것은 날마다 현금을 깎아 내는 조용한 세금입니다.
읽기 →편집 기준
여기 실리는 글은 무엇을, 어떻게, 어떤 기준값과 비교해 측정했는지를 반드시 밝힙니다. 측정이 없는 글은 의견일 뿐입니다. 고객사 시스템에서 가져온 수치는 언제나 익명화하며, 어떤 글도 "데모 예약" 버튼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원칙 전문 읽기.